공동본부장 박현득 (KTS남부 순천지사)

저는 KT서비스남부 순천지사 CS1팀 박현득 입니다.
ITS 원년 맴버이며 그전에 협력사 5년 정도 했습니다.
제가 운동본부를 만들게 된 이유는
우리 현장 엔지니어가 인간으로서의
삶을 영위하고 싶어서 입니다.
이젠 머슴이 아니고 노예가 아니고
진짜 인간인 내가 되고 싶기에 이렇게
여러 직원들과 같이 하고 싶습니다.

 

 

공동본부장 홍성수 (KTS북부 구리지사)

KTS직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공동본부장 홍성수입니다.
주말에 가족과 쉴 시간조차 없는 직장, 직원의 안전보다 실적이 더 중요한 직장,
과다한 작업량에 거의 매일 야근이지만, 급여를 보면 한 숨이 나오는 직장,  
신입사원이 한 달을 못 버티고 나가는 직장이 지금 우리가 있는 KTS입니다.
욕하고 떠날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른 길을 택했습니다.
세상은 바꾸기 어려워도, 적어도 내 일터는 바꿀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시도가 없으면 변화도 없습니다. 지금 이 열악한 KTS를 직원들이 다니고 싶은 좋은 일자리로 만들고 싶습니다.
물론 소수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같이 만들어 봅시다. 많은 참여와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