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작가 특별기고] 죽음의 자리로 또 밥벌이 간다.

“나는 ‘명복을 빈다.’ 라는 말에 분노를 느낀다. 현세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 명복을 빈다니, 노동자들은 명복을 누리려고 고공 작업장으로 올라가는가. 명복은 없다.” http://m.khan.co.kr/view.html?art_id=201911250600045&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_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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