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서비스 노동조합 힘찬 발걸음을 시작하며…

안녕하십니까. 케이티서비스 노동조합 부위원장 최낙규입니다. 지난해 충주사건을 계기로 좋은일터를 만들어보겠다고 나선지 일년여가 지났습니다. 그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좋은일터만들기운동본부를 결성하고 노동청에 특별근로감독 요청, KTS남부 노동조합 위원장 선거에도 나갔었습니다.   우리에게는 커다란 도전 이었습니다. 지방 노동 위원회, 중앙 노동 위원회에서 지난 KTS남부 노동조합 위원장 선거에 회사가 개입한 사실을 인정 받았으며, 저녁이 있는 삶, 주말이 있는 삶, 우천 … 케이티서비스 노동조합 힘찬 발걸음을 시작하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