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 5호] 가난한 KTS, 우리가 바꿉시다

KTS 현장에서 온 편지 – 진주지사 강석현   “모든 재원을 현장으로 집중하고 현장에서 잘하는 자가 승승장구 하게 하겠다.” – 2014년 황창규 회장 취임사 2017년 현재, 우리 KTS의 현장은 어떻습니까.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저의 경우는 어느 날은 UTP가 없고, 다른 날은 단말이 없다고 합니다. 현장에 집중한다는 건 그저 말 뿐입니다. 비 오거나 야간에는 회사에서 안전상의 이유로 수리를 연기하라고 … [소식지 5호] 가난한 KTS, 우리가 바꿉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