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S좋은일터만들기운동본부 – 공동본부장 소개

공동본부장 박현득 (KTS남부 순천지사)

저는 KT서비스남부 순천지사 CS1팀 박현득 입니다.
ITS 원년 맴버이며 그전에 협력사 5년 정도 했습니다.
제가 운동본부를 만들게 된 이유는
우리 현장 엔지니어가 인간으로서의
삶을 영위하고 싶어서 입니다.
이젠 머슴이 아니고 노예가 아니고
진짜 인간인 내가 되고 싶기에 이렇게
여러 직원들과 같이 하고 싶습니다.

 

 

공동본부장 홍성수 (KTS북부 구리지사)

KTS직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공동본부장 홍성수입니다.
주말에 가족과 쉴 시간조차 없는 직장, 직원의 안전보다 실적이 더 중요한 직장,
과다한 작업량에 거의 매일 야근이지만, 급여를 보면 한 숨이 나오는 직장,  
신입사원이 한 달을 못 버티고 나가는 직장이 지금 우리가 있는 KTS입니다.
욕하고 떠날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른 길을 택했습니다.
세상은 바꾸기 어려워도, 적어도 내 일터는 바꿀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시도가 없으면 변화도 없습니다. 지금 이 열악한 KTS를 직원들이 다니고 싶은 좋은 일자리로 만들고 싶습니다.
물론 소수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같이 만들어 봅시다. 많은 참여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11 댓글

  1. 투쟁!

    화이팅입니다.
    남부,북부 모두 힘을 모아 좋은직장 일궈보도록 합시다.
    이번 노사 협의사항을 보고 화가 치밀어 올라 부들부들…
    회사가 정체성도 없는것 같은, 노가다판 인부들 부리는듯..
    진절머리가 나네요 ㅉㅉ
    도대체 몇번이나 급여테이블을 바뀌야 할까요?
    경력이라고는 쥐뿔도 생각안하는 위쪽 kt전적들!
    위쪽에서 일방적으로 통보받고 행동하는 어용노조!
    이게 무슨 대기업 자회사라고 대통령에게 자랑해 어이없음.
    빨리 서둘러서 조직체계 만들고 선거에서 본떼를 보여줍시다!

  2. 이번에 우리가 좋은 일터를 못 만드면 다음 이란 없을 겁입니다.

  3. 우리는 배에 기름끼가 끼지 않도록 나태하지 말고 ,밀실에서 얘기 하지 말고, 초심을 잃지 맙시다

  4. 박현득씨가 어떤 사람인지는 호남 특히 순천에서 같이 근무하는 분들이 잘 아실겁니다
    이분이 공동 본부장이라고요? 참 기가찹니다

    1. 위에 뷩신같은놈 보세요

      여보세요 저분은 그래도 현장직원들 위해
      나설려고 노력이라도 하네요
      올챙이 개구리시절 모른다고 본인 현장근무할때
      직원들 들어오면 쇼파에서 쳐 자고 아침마다 술 안깨서
      출근하고 자리가 좋긴좋나보네
      그리고 남 비방할때 실명으로 하세요
      떳떳하다면 머가 무서워 익명으로 말 해요
      익명이면 그냥 조용히 니 자리나 지키세요

댓글을 남겨주세요